<사 회> ‘박근혜퇴진’ 봇물 터졌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각계 각층에서 봇물이 터진 듯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몇 번에 걸친 박대통령의 진솔하지 못한 사과가 최악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각계 각층에서 봇물이 터진 듯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몇 번에 걸친 박대통령의 진솔하지 못한 사과가 최악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이 증거 인멸을 염려하여 신청한 영장을 법원이 수용, 최순실을 수감하고, 안종범 전 수석에 대해서는 4일 중에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총리에 김병준, 대통령령 비서실장에 한광옥 씨를 각각 지명하였다. 여-야에 사전 교감없이 이루어진 인사이어서 야당이 청문회를 보이코트하기로 하여 정식 임명이 되기까지는 난항이 예상 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서 2017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임기내에 개헌을 추진, 완료하겠다고 천명하였다.그러나 개헌이 실제로 이루어질지는 의문시 된다.
롯데그룹의 제2인자로 알려진 이인원 부회장이 검찰 조사를 앞두고 26일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롯데그룹에 대한 검찰 수사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이 9일 전당대회를 열고 당대표로 이정현 의원을 선출했다. 한편 최고위원으로 '조원진 이장우 최영혜 유창수 강석호'의 5명을 뽑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9일 새누리당 전당대회에 참석하여 사드체계 배치에 대하여 '대안없이 비판과 갈등으로 국민을 반목시키는 것은 결국 국가와 국민을 위기로 내모는 것과 같다.'고, 야당을 포함하여, 사드 비판 세력을 거듭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