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낫겠습니까?

올해 봄은 여느 때보다 어수선한 가운데 올 것 같습니다. 소위 '트럼프 리스크'와 '내란 재판'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할 과정이라고 여겨야겠습니다. 저들의 사는 모습이 마냥 측은하게 보입니다. 아무쪼록 살다가 저런 무리들과 휩싸이지 않도록 조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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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하신년 謹賀新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작금 우리나라 정치판의 현실을 살펴봤고,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교감하기 위해서 풍부한 교양이 갖춰져야 되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했습니다. 덧붙여, 새해 더욱 자중자애하고 스스로 마음을 다잡아서 내내 평안한 한 해가 되기를 축원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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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을 바꿔봅시다.

우리네 삶 얼마나 별 것이 있겠습니까. 도연명의 귀거래사도 읽고, 모짜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도 들어거며 삽시다. 언제 민물새우 뭇국 드셔 보셨습니까. 뭇국도 드시면서 언제나 마음이나 편안하도록 속 다스리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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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고, 풀이 눕습니다,

시는 먼저 시가 쓰여진 시대 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지만, 새로운 시대 상황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김수영의 시, '풀'에 대하여 새롭게 접근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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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사위원장에 추미애 의원 내정

국회법사위원장이 바뀐답니다. 전임 이춘석 의원은 스마트폰으로 차명주식을 관리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자진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추미애 의원을 신임 법사위원장으로 내정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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