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근혜’, 여당 대통령후보 확정
새누리당이 대통령 후보를 박근혜 의원으로 확정하였다.
낙동강에 녹조가 강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한하천학회에서는' 낙동강에 설치된 모든 수문을 열고 강물을 흘러보내야 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명박 대통령이, 월 10일, 역대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독도를 방문했다. 일본은 주한 일본대사를 소환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다.
한국 누리꾼들의 도가 넘는 신상털기가 도를 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아람의 올림픽펜싱경기 심판이었던 브리타 하이데만에 대한 한국 누리꾼들의 신상털기가, 개인의 사생활을 침범하는 등,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다.
북한 노동당이 김정은 체제에서 2인자역활을 하던 리영호 당 정치국 상무위원을 전격 해임 시켜 그 배후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새누리당의 유력한 대권후보인 박근혜 의원이 16일 토론회에서 '5,16은 최선의 선택', '유신체제는 국민이 판단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의원의 역사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예상 된다.
19대 국회가 2일 본회의를 열고 2년간 국회를 이끌어갈 국회의장으로 새누리당의 강창희(66)의원을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새누리당의 이병석, 민주통합당의 박병석 의원을 뽑았다.
검찰이 이명박 대통령이 관련된 '내곡동 의혹'에 대하여, 10일, 관련자 7명을 모두 무혐의 처리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것은 사실상 청와대의 해명을 그대로 받아드린 것으로 앞으로 상당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