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통합당 대표,’한명숙’선출
민주통합당이 15일, 당대표로 한명숙(68)씨로 선출하는 등, 지도부를 구성하였다. 득표순으로 결정되는 최고위원 다섯명은 문성근 박영선 박지원 이인영 김부겸 씨 등 이고, 이학영 이강래 박용진 씨 등은 탈락하였다.
민주통합당이 15일, 당대표로 한명숙(68)씨로 선출하는 등, 지도부를 구성하였다. 득표순으로 결정되는 최고위원 다섯명은 문성근 박영선 박지원 이인영 김부겸 씨 등 이고, 이학영 이강래 박용진 씨 등은 탈락하였다.
서해 인천 앞 근해에서 유류운반선이 폭발, 선체가 두 동강이 나면서, 11명이 사망 또는 실종되는 등, 대참사가 났다. 다행히 유류는 인천항에서 하적하여 대량의 기름 유출은 없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고승덕 의원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었다고 폭로한 '돈봉투 사건'을 수사하도록 검찰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이 박근혜 중심으로 비상대책위원회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 일 각에서는, 비대위의 구성인들의 면면을 볼 때, 지나치게 박근혜 1인에 의존하는 체제가 될 것이라는 우려의 시각도 있다.
28일에 북한의 김정일 영결식이 있었다. 영결식은 북한 TV로 생방송되었는데, 김정은 체제로 권력이 이양된 것을 보여주는 듯 했다.
여야가 갑작스런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에 따라 안보관련 국회상임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소속 정태근, 김성식 의원이, 13일, 탈당을 선언하였다. 한나라당이 박근혜 비상체제가 출범하기도 전부터 흔들리고 있다. 친박계가, 내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포함한, '전권부여'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일부 의원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하던 해경의 피살을 계기로 '강력대응'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무기사용을 엄격하게 규제한 '메뉴얼'을 고치자는 의견에 이어 이명박대통령도, 1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시급하게 특별예산을 편성하거나 다른 예산을 전용해서라도 불법조업을 단속하는…
한미 FTA가 한나라당의 날치기로 통과 된 이후, 후폭풍이 증폭되고 있다. 우선 내년 예산안 심의가 중지 된 상황이고, 한미FTA의 무효화를 요구하는 각 종 집회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