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종시 수정안’, 국회에서 부결
'세종시 수정안'이 국회본회의에서 표결에 붙여져 부결됐다. 찬성 105, 반대 165, 기권 6이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표결을 앞두고 직접 반대토론에 나서 '약속은 지켜야 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세종시 수정안'이 국회본회의에서 표결에 붙여져 부결됐다. 찬성 105, 반대 165, 기권 6이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표결을 앞두고 직접 반대토론에 나서 '약속은 지켜야 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한국과 미국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시기를 원래 계획한 2012년 4월 17일 보다 3년 7개월 더 늦추기로 했다.
6.2지방선거에서 각종 사전 여론조사가 선거결과를 예측하지 못했다. 이에 비하여 선거당일 실시된 방송 3사의 출구조사가 선거결과와 거의 정확히 일치했다. 이에따라 선거여론조사에 대한 무용론이 거론될 전망이다.
6월2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참패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강원, 충남광역단체장에 민주당후보가 선출되었고, 경남지사도 리틀노무현이라고 불리우는 무소속 김두관후보가 당선되었다. 서울시장은 박빙의 승부끝에 한나라당의 오세훈후보가 당선되었지만 대부분의 구청장들은 민주당소속으로 바뀌게 되었다. 교육감들도 진보성향의 인물들이…
6월 2일 시행되는 지방선거의 선거운동이 오늘, 20일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 천안함사건이 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이 된다.
멕시코만 원유유출이 사상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원유 유출량이 그동안 알려진 것 의 4-5배에 이른다는 추정이 나왔다. 1989년 알래스카연안에서 발생했던 유조선 엑손발데스호가 3일만에 한 척씩 침몰하고 있는 상황과 같은 양이다.
6월 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이틀간에 걸친 후보등록이 5월 14일 마감되었다. 이번 선거에서는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의 야권 단일화에 의한 여야 1:1 격전이 최대 이슈가 될 전망이다.
이명박대통령이 2008년에 있었던 '촛불시위'에 대해 '촛불시위 2년이 지났는데 많은 억측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음에도 당시 참여했던던 지식인과 의학계 인사 어느 누구도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고 국무회의에서 발언했다고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