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인도네시아에서 7.4 강진발생
인도네시아 슈마트라섬 아체주에서 9일 진도 7.4의 강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쓰나미 경보는 내려졌으나 큰 피해는 예상되지 않는다고 한다.
인도네시아 슈마트라섬 아체주에서 9일 진도 7.4의 강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쓰나미 경보는 내려졌으나 큰 피해는 예상되지 않는다고 한다.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에 '김정길' 전 장관이 선출 되었다. 9일 이루어진 경선에서 부산과 연고가 없는 김민석 최고위원에게 압승을 거둔 것이다.
<정치> 서울시장 후보에 오세훈-한명숙 민주당이 서울시장후보에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경선에 의하여 뽑았다. 이로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서울시장후보가 각각 오세훈과 한명숙으로 확정되었다. 두 사람은 5월 7일 관훈크럽토론회에 참가하여 치열하게 진검승부를 펼칠 것으로…
<국제> 김정일-후진타오, 정상회담 예정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국을 파격적으로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극비리에 움직였던 방문행보를 이번에는 상당부분 노출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5월 5일 후진타오 주석과 함께 만찬을 겸한…
<사회> 여 의원, '전교조명단공개' 동참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전교조명단을 공개한 조전혁의원에 대한 법원의 판결을 비판하고 전교조명단을 공개할 움직임을 보였다. 이미 정두언의원이 '조폭 판결'이라고 비판한데 이어서 김효재의원도 자신의 홈페이지에 전교조명단을 올린…
<정치> 여 원내대표, '김무성' 단독 추대 한나라당 원내대표로 4선의 김무성의원이 단독으로 추대될 것이 확실시 된다. 그 동안출마의사를 밝혔던 이병석, 심재철의원이 경선출마를 포기했기 때문이다. 고흥길 정책위의장과 함께 '투톱'으로 한나라당을 이끌게 되었다.
9일, 법원(주심 김형두 부장판사)이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뇌물수수재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이는 '유일한 직접증거인 곽영욱의 진실에대한 신빙성이 의심된다'는 이유에서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