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근혜, 세종시 ‘원안대로’ 지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세종신도시에 대해 원안대로 추진해야 된다는 뜻을 측근들에게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노무현 정부 때 이미 수도권과밀에 대한 분산책 등을 고려하여 여야가 법안을 통과 시켰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세종신도시에 대해 원안대로 추진해야 된다는 뜻을 측근들에게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노무현 정부 때 이미 수도권과밀에 대한 분산책 등을 고려하여 여야가 법안을 통과 시켰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이…
오늘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부 장관이 방한 한다. 하와이를 거쳐,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순방의 일환이다. 이번 순방은 아시아 각국들의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비행기 안에서 이루어진 기자회견에서…
백낙청 교수, 박원순 변호사 등 시민단체 학계 종교계 주요인사 120여명이 참여하는 '희망과 대안'이 15일 출범 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2010판 신정치운동을 펼치겠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주비위는 19일 서울 조계사에서 창립기념식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가 15일 세종시건설에 대해 '원안 추진이라는 당론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와 여권 일각에서 원안 수정을 논의하려는 상황이어서 주목이 된다.
임진강 방류에 대한 남북 적십자 실무회담이 16일 개성에서 열린다. 그 동안 우리 측에서 북측에 요구한 '임진강 참사'에 대한 사과 요구를 북측이 '유족에 대한 조의'를 표하고, 우리 측에서 수용한 결과이다. 북측이 이산가족…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이 '내년부터 공직자의 청렴도를 점수화해서 그 순위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수사및 기소권이 없는 국민권익위의 기능을 극복하기 위해서 감사원, 검찰, 경찰, 국세청과 함께 '반부패 기관 연석회의'를 정례화하겠다고도 했다. 공직자의 청렴도가 공개되면 인격권 침해…
남북한이 10일 열렸던 한중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간접대화를 가졌다. 북한을 방문한바 있는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의중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선정 되었다. 핵무기감축 등, 국제평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것이 수상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