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충청의원들 ‘정운찬 변절’ 비난

충청권의원들이 정운찬 총리지명자의 '세종신도시는 원래 계획보다 축소되어야 한다'는 발언에 크게 반발했다. 변절이라고 정지명자를 비난하고 국회청문회에서 낙마 시킬 것이라고 공언하는 상황이다. 충청권의 자유선진당의 이회창 대표는 당 5역회의에서 "청와대와 교감이 있었거나 매우 경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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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정운찬 총리’, 어떻게 볼것인가.

 정운찬 전 서울대학교 총장이 차기 총리로 지명이 되었다. 설왕설래되던심대평 충청권총리설에 이어 정총리지명자도 고향이 충남 공주이다.  결과적으로 총리후보를 충청권에서 찾으려는 청와대의  의지는 확고했다는 뜻이 된다. 더구나 정총리지명자가 평소 정부정책에 대하여 비판적이였던 점을 생각한다면 전혀 뜻밖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총리지명을 바라보는 시각이 매우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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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북한 ‘우라늄 농축 최종 단계’

북한이 '우라늄 농축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안보리 의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밝혔다. 유엔의 북한에 대한 제재가 비핵화에 도움이 안 된다는 뜻을 전달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대응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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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내년 3월, 교원능력개발평가

교과부가 내년 3월부터 시행할 교원능력평가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모든 교사가 연 4회이상 공개수업을 의무화하고 '실력없는 교사'는 6개월간 별도로 연수하도록하는 등의 내용이다. 성과급도 개인별에서 학교별로 평가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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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일본, 54년만에 극적 정권 교체

일본이 극적으로 정권이 교체 됐다. 8월 30일 치른 중의원 선거의 결과다. 민주당이 예상대로 과반수를 넘게 당선이 된 것이다. 최종 결과는 자민당 119명, 민주당 308명, 공명당 29명, 공산당 9명, 사회당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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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부, 대북정책 기로에서 고심

우리 정부가 대북정책을 전환할지 고심하고 있는 듯하다. 현정은 현대아산 회장의 방북시의 민간차원의 합의가 있었다. 이어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에 따른 북한측의 특별조문단이 파견되었다. 정부가 이에 따른 후속 조치를 어떻게 취할 것인지 기로에서 여러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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