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밀항시도 미래저축회장, 체포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55세)이  200억을 인출하여 중국으로 밀항을 시도하다 체포되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6일 임시 그융위를 열어 '솔로몬, 한국, 미래, 한주'의 4개 저축은행에 대해 6개월간 영업정지를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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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치> 19대 총선, 새누리당 과반 확보

4월 11일 실시된 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여당인 새누리당이 의석수의 과반인 152석을 확보하였다. 한편 민주통합당은 142석, 통합진보당은 13석, 자유선진당은 5석, 무소속은 3석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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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경> ‘일본 서부도 지진 가능’, 경고

일본 정부가 서일본에서도 지난해 일어났던 동일본 지진과 맞먹는 지진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여기에서 서일본지역이란 도쿄-시즈오카현-오사카-고치현-미야자키현을 잇는 광범위한 지역을 뜻 한다. 이는 일본 내각부 산하 전문가 검토회가 지난 3월 31일 발표한 중간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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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청와대, ‘과거 사찰 자료’ 공개

청와대가 4월 1일 최금락 홍보수석을 통하여 과거 사찰자료 가운데 일부 공개하였다. 이는 참여정부 시절에도 사찰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서 야당의 '민간인 사찰'에 대한 비난을 희석 시키려는 의도로 보여 향후 논란이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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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치> 야권 연대, 드디어 타결 됐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야권연대가 10일 극적으로 타결 됐다. 민주통합당이 후보를 내지 않기로 양보한 지역구 수는 16개이고, 75곳은 100%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으로 후보를 결정하기로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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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치> 민주통합당 임종석 사퇴했다

민주통합당 임종석 사무총장이, 9일, 사무총장직과 국회의원 후보직을 모두 사퇴했다. 이는 전 날 있었던 '혁신과 통합'의 이해찬-문재인- 문성근 등이 긴급회동을 갖고 논의한 후, 문재인 변호사가 한명숙 대표를 만난 결과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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