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밀항시도 미래저축회장, 체포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2년 05월 07일 Post category:뉴 스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55세)이 200억을 인출하여 중국으로 밀항을 시도하다 체포되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6일 임시 그융위를 열어 ‘솔로몬, 한국, 미래, 한주’의 4개 저축은행에 대해 6개월간 영업정지를 결정하였다. You Might Also Like <사 회> 박근혜 전대통령 ‘구속 수김’ 2017년 03월 31일 <사회> 독립군 출신 김준엽 전총장 별세 2011년 06월 08일 <경 제> 구글, ‘모토로라’ 인수 합병 2011년 08월 18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