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밀항시도 미래저축회장,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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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55세)이  200억을 인출하여 중국으로 밀항을 시도하다 체포되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6일 임시 그융위를 열어 ‘솔로몬, 한국, 미래, 한주’의 4개 저축은행에 대해 6개월간 영업정지를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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