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밀항시도 미래저축회장, 체포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2년 05월 07일 Post category:뉴 스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55세)이 200억을 인출하여 중국으로 밀항을 시도하다 체포되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6일 임시 그융위를 열어 ‘솔로몬, 한국, 미래, 한주’의 4개 저축은행에 대해 6개월간 영업정지를 결정하였다. You Might Also Like <사회> 여 의원, ‘전교조 명단공개’ 동참 2010년 04월 30일 <사 회> 박근혜, ‘ 5.16은 최선의 선택’ 2012년 07월 17일 <정치>새 시민정치, ‘희망과 대안’ 출범 2009년 10월 16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