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밀항시도 미래저축회장, 체포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2년 05월 07일 Post category:뉴 스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55세)이 200억을 인출하여 중국으로 밀항을 시도하다 체포되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6일 임시 그융위를 열어 ‘솔로몬, 한국, 미래, 한주’의 4개 저축은행에 대해 6개월간 영업정지를 결정하였다. You Might Also Like <교육> ‘서울대 법인화’ 내부 반발 직면 2009년 08월 04일 <정치> 언론 3법, 여당 단독 국회 통과 2009년 07월 22일 <정 치> 문창극 자진사퇴, 정홍원 유임 2014년 06월 28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