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구> 월드컵조추첨, ‘최악은 면’했다.
한국이, 9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이루어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조 추첨에서, 호주와 일본을 피하는 등, '최악은 면'하게 됐다. 한국은 이란, 레바논, 카타르,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A조로 편성되었고, B조는 호주, 일본, 오만, 요르단, 이라크이다.
한국이, 9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이루어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조 추첨에서, 호주와 일본을 피하는 등, '최악은 면'하게 됐다. 한국은 이란, 레바논, 카타르,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A조로 편성되었고, B조는 호주, 일본, 오만, 요르단, 이라크이다.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검찰에 출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수석은 혐의 사실을 '일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미국을 방문,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오바마 대통령이 '무역 불균형'을 지적하자, 시진핑 부주석이 '대화와 협력'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정부 시위대를 무차별 학살하고 있는 시리아에 대한 유엔의 개입이 중국과 러시아의 거부권행사로 무산 되었다. 시리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진 중국과 러시아의 거부권 행사는, 시리아와의 외교적 관계뿐만이 아니라, 자국의 국내사정들과…
정부는 6일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주요내용은 학교폭력이 일어나면 학교장은 가해학생의 출석금지는 물론 유급을 시킬 수도 있고, 생활기록부에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되어있고, 학교폭력을 은폐하는 행위도 금품수수 행위에 준하는 처벌을…
검찰이 수사하던 민주통합당 부천 원미갑 총선예비후보 김경협씨에 대한 돈봉투 수수사건을 '수사종결'한다고 밝혔다. 김경협씨는 돈봉투가 아니고 출판기념회 초청장이하고 주장했었다.
한나라당이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꿨다. 새 당명은 13일 확정될 예정이지만, 임시로 2월 2일부터 사용하기로 했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벌금 3000만원을 받고 석방 되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벌금이 100만원 이상으로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되지만 대법원의 판결 전까지는 교육감직을 수행할 수 있다. 검찰은 즉각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 박희태 국회의장이 외유를 마치고 귀국했다. 공항에서 '이번 총선에는 출마하지 않겠다.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기억이 희미하다. 나와는 무관한 일이다.'라고 밝혔다. 또 검찰 수사의 결과에 따라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을 지겠다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