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하시선집> ‘독거’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21년 11월 25일 Post category:게시판 독거 간밤 벗어 던진 양말이 깨끗하다. 기름기 빠지고 땀도 배지 않는, 노인은 바짝 야위어 깃털처럼 가볍다. 이 아침 감각마저 놓으시려는가. 이제 드디어 신선이 되시려는 것인가. (2020. 8. 14) You Might Also Like 금목서-은목서-구골목서 2015년 10월 26일 <방명록>교수님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2012년 06월 05일 <공 지> ‘가족신문.kr’은 열린공간입니다. 2010년 10월 12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