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국화가 청초합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11월 04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저의 집 뒤에 교회가 있습니다. 목사님은 젊으셨을 때 별정직 우체국장을 하시다가 나이가 드신후 뒤늦게 목사가 되신 분입니다. 목사님의 사모님께서 교회의 뜰에 갖가지 채소와 함께 온갖 화초를 가꾸십니다. 가끔 들리면 깜짝 놀랄 정도로 예쁜 꽃들이 피어 있습니다. 오늘은 노란 국화꽃이 눈에 확 들어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도연명이 아니더래도, 가을은 확실히 국화의 계절임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사진: 황국1 사진: 황국2 You Might Also Like 장기판에 무슨 일이 있을까요? 2013년 07월 14일 월드컵 축구, 아르헨 꺾고 독일이 우승 2014년 07월 08일 새벽시장에 가면 우리 삶이 보입니다. 2019년 12월 03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