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2년 12월 29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홍매(대아리수목원 2013년 1월 11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들이 바라는 세상은, 어떤 때는 희미하고 멀리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들 곁에 더 가까이 와 있는지도 모릅니다. “마음을 비춰 스스로 밝게 지니시고, 내내 건강하시길 빕니다.” <가족신문.kr> You Might Also Like 실상사, 석장승이 지킵니다. 2012년 01월 10일 정경화가 켜는 프랑크 소나타 2011년 08월 23일 초룡이 새끼를 업고 먼 길을 나섰습니다. 2015년 08월 29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