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홍매(대아리수목원 2013년 1월 11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들이 바라는 세상은, 어떤 때는 희미하고 멀리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들 곁에 더 가까이 와 있는지도 모릅니다. “마음을 비춰 스스로 밝게 지니시고, 내내 건강하시길 빕니다.”

<가족신문.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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