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가에 붓꽃이 피었습니다.

연못가에 붓꽃이 피었습니다. 화사한 색깔이 눈부십니다. 오전 11시경에 찍은 사진입니다. 아침 일찍 찍을 걸, 햇빛이 비치는 각도와 빛깔이 너무 지나쳤습니다. 내일 다시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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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멕시코만 원유유출, 사상 최악

멕시코만 원유유출이 사상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원유 유출량이 그동안 알려진 것 의 4-5배에 이른다는 추정이 나왔다. 1989년 알래스카연안에서 발생했던 유조선 엑손발데스호가 3일만에 한 척씩 침몰하고 있는 상황과 같은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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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2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6월 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이틀간에 걸친 후보등록이 5월 14일 마감되었다. 이번 선거에서는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의 야권 단일화에 의한 여야 1:1 격전이 최대 이슈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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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향기가 나를 울려요.

'찔레, 미친꽃'이 뭐야? 소극장 앞을 지나가다가  낮선 포스타를 보고 문득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아하, 연극제목이구나. 그런데 무슨 뜻이지? 찔레가 미치다니, 찔레가 미치게 폈다고? 섹스피어피어의 희곡 '햄릿'을 각색하여, 극중에 나오는 '오필리아'를 '찔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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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MB, ‘촛불시위,지식인들 반성해야’

  이명박대통령이 2008년에 있었던 '촛불시위'에 대해 '촛불시위 2년이 지났는데 많은 억측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음에도 당시 참여했던던 지식인과 의학계 인사 어느 누구도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고 국무회의에서 발언했다고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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