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가에 붓꽃이 피었습니다.

연못가에 붓꽃이 피었습니다. 화사한 색깔이 눈부십니다. 오전 11시경에 찍은 사진입니다. 아침 일찍 찍을 걸, 햇빛이 비치는 각도와 빛깔이 너무 지나쳤습니다. 내일 다시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을하

This Post Has One Comment

  1. 박천배

    밝은 한낮에 창포가 눈부십니다. 저희집에도 피었습니다.  선생님댁에서 파온 것이 번성은 못하고 그만그만하긴 하지만 그래도 강렬한 노랑이라 볼만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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