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암 가는 능선이 곱습니다.
부안 내변산에 있는 월명암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은 역시 부안 낭주식당에 들렸습니다. 월명암은 몇 차례 다녀왔었지만 기억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부안댐이 생기면서 생긴 도로에서 올라갔던 생각이 나서 가보니, '남여치'라는 곳이었습니다. 어떤 등산객의 말씀이…
부안 내변산에 있는 월명암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은 역시 부안 낭주식당에 들렸습니다. 월명암은 몇 차례 다녀왔었지만 기억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부안댐이 생기면서 생긴 도로에서 올라갔던 생각이 나서 가보니, '남여치'라는 곳이었습니다. 어떤 등산객의 말씀이…
오늘 이른 아침에 바이올린이스트 바딤 레핌과 피아니트 이타마 골란이 켜는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7번 필름을 봤다. 베토벤(1770 - 1827)이 33세인 1802년에 작곡했으니 정서적인 내용도 풍부하고 정렬적인 박력도 있다는 곡이다. 레핌의 바이올린 울림이…
이명박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부지 의혹을 수사중인 특검팀에게 법원의 수색영장이 발부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달간의 1차수사기한이 14일로 끝나는 상황에서 영장의 집행 가능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통령후보 사이의 단일화협상이 12일부터 '단일화방식을 논의'하기로 하는 등, 급물살을 타고 있다. 13일쯤에는 양측의 공동선언이 예상 된다.
북한 노동당이 김정은 체제에서 2인자역활을 하던 리영호 당 정치국 상무위원을 전격 해임 시켜 그 배후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새누리당의 유력한 대권후보인 박근혜 의원이 16일 토론회에서 '5,16은 최선의 선택', '유신체제는 국민이 판단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의원의 역사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예상 된다.
중국이 만리장성의 길이를 두배 이상으로 늘려 발표하였다. 역사왜곡을 위한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보이는 이 발표는 고구려와 발해의 성곽까지도 만리장성에 포함시킨 것으로 큰 논란이 예상된다.
통합진보당 서울시 당기위원회가 6일 비례대표 부정경선에도 불구하고 의원-후보직 사퇴를 거부하고 있는 이석기 김재연 의원과 조윤숙 황선 후보들을 제명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광대학교 박물관에 들렸습니다. 대학박물관으로는 규모도 크고 전시된 소장품도 다양했습니다. 3시 30분쯤 찾아갔는데 박물관이 오후 4시에 문을 닫는다기에 4층만 봤습니다. 4층 전시실 가운데 '한국전통자수실'이 있었습니다. '이 학' 여사가 기증한 수예작품들을 상설전시하고 있었습니다.크기가 엄청나게…
외도가 있고 내도도 있었습니다. 내도를 가는 배편은 구조라선착장에서 출발하는데, 10여분이면 도착했습니다. 섬에는 둘레길이 닦여있는데, 풀코스로 돌아도 1시간 20 분이면 족했습니다. 같은 배를 타고간 승객들 가운데, 어디서 오셨는지 재미있게 여행을 즐기는 분들이 계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