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암 가는 능선이 곱습니다.

부안 내변산에 있는 월명암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은  역시 부안 낭주식당에 들렸습니다. 월명암은 몇 차례 다녀왔었지만 기억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부안댐이 생기면서 생긴 도로에서 올라갔던 생각이 나서 가보니, '남여치'라는 곳이었습니다. 어떤 등산객의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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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경호실 ‘압수-수색’ 가능할까?

이명박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부지 의혹을 수사중인 특검팀에게 법원의 수색영장이 발부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달간의 1차수사기한이 14일로 끝나는 상황에서 영장의 집행 가능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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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문-안, 단일화 방식 협상 돌입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통령후보 사이의 단일화협상이 12일부터  '단일화방식을 논의'하기로 하는 등, 급물살을 타고 있다. 13일쯤에는 양측의 공동선언이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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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박근혜, ‘ 5.16은 최선의 선택’

새누리당의 유력한 대권후보인 박근혜 의원이 16일 토론회에서 '5,16은 최선의 선택', '유신체제는 국민이 판단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의원의 역사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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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제> 동북공정 만리장성, ‘점입가경’

중국이 만리장성의 길이를 두배 이상으로 늘려 발표하였다. 역사왜곡을 위한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보이는 이 발표는 고구려와 발해의 성곽까지도 만리장성에 포함시킨 것으로 큰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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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 박물관, ‘한국수예’

원광대학교 박물관에 들렸습니다. 대학박물관으로는 규모도 크고 전시된 소장품도 다양했습니다. 3시 30분쯤 찾아갔는데 박물관이 오후 4시에 문을 닫는다기에 4층만 봤습니다. 4층 전시실 가운데 '한국전통자수실'이 있었습니다. '이 학' 여사가 기증한 수예작품들을 상설전시하고 있었습니다.크기가 엄청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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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붓한 모습,보기 좋았습니다.

외도가 있고 내도도 있었습니다. 내도를 가는 배편은 구조라선착장에서 출발하는데, 10여분이면 도착했습니다. 섬에는 둘레길이 닦여있는데, 풀코스로 돌아도 1시간 20 분이면 족했습니다. 같은 배를 타고간 승객들 가운데, 어디서 오셨는지 재미있게 여행을 즐기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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