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딤 레핌 – 이타마 골란’의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2년 11월 12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오늘 이른 아침에 바이올린이스트 바딤 레핌과 피아니트 이타마 골란이 켜는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7번 필름을 봤다. 베토벤(1770 – 1827)이 33세인 1802년에 작곡했으니 정서적인 내용도 풍부하고 정렬적인 박력도 있다는 곡이다. 레핌의 바이올린 울림이 참 좋고, 골란의 피아노 반주도 일품이었다. 2010년 5월 동경 토쯔반홀에서의 실황녹화이다. You Might Also Like 바로크 리코더,음색이 매력적입니다 2014년 10월 31일 사진은 이야기가 있어야 합니다. 2016년 11월 13일 ‘새의 노래’ 슬픈, 마리아 조앙 피레스 2010년 04월 26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