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딤 레핌 – 이타마 골란’의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오늘 이른 아침에 바이올린이스트 바딤 레핌과 피아니트 이타마 골란이 켜는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7번 필름을 봤다. 베토벤(1770 – 1827)이 33세인 1802년에 작곡했으니 정서적인 내용도 풍부하고 정렬적인 박력도 있다는 곡이다. 레핌의 바이올린 울림이 참 좋고, 골란의 피아노 반주도 일품이었다. 2010년 5월 동경 토쯔반홀에서의 실황녹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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