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 창업이 늘 것 같습니다.

전주 덕진연못에 연꽃 구경을 갔습니다. 공원 입구에 커피를 파는 아담한 푸드트럭이 있었습니다. 제일 작은 규모의 1톤 트럭을 자작으로 개조하였다고 했습니다.

요즘 경기가 나쁘고 취직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푸드트럭은 소규모 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 가운데 하나입니다. 법규도 완화되어서 최소 1 톤까지 구조를 변경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푸드카와 함께 각종 캠핑카도 유행할 것 같습니다. 얼마전 김포공항 롯데백화점 라운지에서 캠핑용품과 캠핑카 전시가 있었습니다. 캠핑카는 수준이 아직 시작 단계에 있었습니다. 비교적 편리한 몇 가지 디자인을 정형화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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