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9일, 일요일에 속리산 법주사에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찾아가는길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했지만 미륵대불과 팔상전을 보니 비로소 ‘ 법주사에 왔구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도시락을 집에서 준비해갔는데, 가을 날씨가 좋았고, 물가에 둘러앉아서 오붓하게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반찬이 어떻든 밖에서 나눠 먹으니 맛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사진 몇 장을 올립니다.

사 진 1 : 법주사 일주문으로 많은 사람들이 오갔습니다.

사 진 2 : 법주사를 둘러싸고 있는 산들이 수려했습니다.

사 진 3 : 팔상전 뒷쪽으로 대웅전이 보입니다.

사 진 4 : 대웅전에서 바라본 쌍사자탑과 팔상전 모습입니다.

사 진 5 : 관광객들이 그늘에서 쉬고있는 모습입니다.

사 진 6 : 대웅전 앞 광장 나무밑에도 쉼터가 좋았습니다.

사 진 7 : 일주문을 지나 돌아오는 길도 정겨웠습니다.
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