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지 만화인지, ‘주피터 어센딩’,이 그랬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5년 02월 07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공상과학영화를 보면 현대물리학의 한 이론을 엿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피터 어센딩’에는 그런 재미가 거의 없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컴퓨터그래픽이 계속됩니다. 별 1.5 수준의 ‘킬링타임’용 영화였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순천 세계정원박람회;볼만했습니다. 2013년 05월 23일 전남 곡성을 지나왔습니다. 2013년 11월 16일 월출산;’무위사’ 가봤습니다. 2010년 08월 31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