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지 만화인지, ‘주피터 어센딩’,이 그랬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5년 02월 07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공상과학영화를 보면 현대물리학의 한 이론을 엿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피터 어센딩’에는 그런 재미가 거의 없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컴퓨터그래픽이 계속됩니다. 별 1.5 수준의 ‘킬링타임’용 영화였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한라산 백록담, 가봤습니다. 2012년 05월 30일 산수유꽃이 산동 골짜기를 덮었습니다. 2012년 04월 01일 <여행> 섬진강 매화마을에 다녀왔습니다. 2010년 04월 03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