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지 만화인지, ‘주피터 어센딩’,이 그랬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5년 02월 07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공상과학영화를 보면 현대물리학의 한 이론을 엿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피터 어센딩’에는 그런 재미가 거의 없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컴퓨터그래픽이 계속됩니다. 별 1.5 수준의 ‘킬링타임’용 영화였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늦가을, 해남 다녀왔습니다. 2016년 10월 31일 대구 간송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2025년 07월 25일 신록의 대둔산, 눈부십니다. 2011년 05월 05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