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지 만화인지, ‘주피터 어센딩’,이 그랬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5년 02월 07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공상과학영화를 보면 현대물리학의 한 이론을 엿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피터 어센딩’에는 그런 재미가 거의 없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컴퓨터그래픽이 계속됩니다. 별 1.5 수준의 ‘킬링타임’용 영화였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반갑습니다. “전원기- 김영철” 교수님! 2015년 08월 29일 한라산 백록담, 가봤습니다. 2012년 05월 30일 부산, 흰여울문화마을에 들렸습니다. 2025년 04월 21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