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지 만화인지, ‘주피터 어센딩’,이 그랬습니다.

공상과학영화를 보면 현대물리학의 한 이론을 엿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피터 어센딩’에는 그런 재미가 거의 없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컴퓨터그래픽이 계속됩니다. 별 1.5 수준의 ‘킬링타임’용 영화였습니다.

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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