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 해변 풍경
가까운 곳에 절경이 있었습니다. 장항과 군산을 잇는 하구뚝이 완공된지도 꽤 오래 됩니다. 서해안 고속도로가 서천 근처를 지나고, 최근에는 해양생태박물관이 새로 생겼습니다. 그 장항 제련소있는 바닷가 송림이 일품이였습니다. 갯벌도 넓었지만 1만 그루 가까운 해송이 장관을 이뤘습니다. 스카이 워크 화장실 등, 여러가지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박종수 화백, 진동규 시인, 호병탁

사 진 3 : 호병탁 시인이 소나무 숲을 산책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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