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옥마을, 한복 아가씨 넘칩니다.

 

전주 한옥마을에 새로운 풍속도가 나타났습니다.  젊은 청춘 남녀들이 한복을 대여하여 차려입고 다니는 것입니다.

관광이란 그런 것인가, 경기전이나 전동성당이랄지 뭐 그런 등등의, 구경거리도 있지만, 사람이 사람구경하는 것도 하나의 큰 관광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어느 어머니가 딸 셋의 뒷모습을 찍고 있는 광경을 봤습니다. 확실히 한복을 입는 뒷모습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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