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노하사중주단 연주를 들었습니다.

파노하사중주단( Panocha Quartet) 1968년 첵코 프라하음악원에서, 현악삼중주단(Jiri Panocha Violin, Jaroslav Hiuze Viola, Jaroslav Kulhan Cello)을 모체로 해서, 결성되었습니다. 사중주단은 그들의 스승(Josef Mica)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바이올린을 켜는 Pavel Zejfart를 영입함으로써 이루어졌습니다. 단원 가운데 비올라만 1971년 Miroslav Sehnoutka로 바꿔졌을뿐 지금까지 창단멤버 그대로입니다. 그들 말대로 ‘박물관에 진열될 만한 연륜’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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