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저명한 현악기 딜러로서, 세계적인현악기 그룹인 J&A Beare를 이끌던, 찰스 베르(Charles Beare, 1937-2025)가 4월 26일 서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1958년 21세 때 미텐발트Mittenwalt로 가서 바이올린 제작을 배웠고, 1960년 당시 J&A Beare의 책임자Director로 있던, 양아버지 William Beare의 주선으로 미국의 악기딜러 뷔리쩌(Robert Wurlitzer) 밑에서 일했답니다. 그곳에서 수 많은 명기들을 접한 후, 악기 보증서만 5000번 이상 썼답니다. 1966년부터 베네치아 악기제작자들에 대한 연구를 계속했는데, 아직 연구내용이 출판 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