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로그, 장미첩

저도 편집장님의 흉내를 내어 집에 키우고 있는 장미들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

기품이 최고인 프린세스…

서머 윈트입니다. 역시 기품이 있는 색깔

서머 윈트 관목처럼 자랍니다. 어찌 좀 차갑게 나온 듯 합니다.

블라섬 타임입니다. 약간의 덩굴성을 지닌 품종… 겉과 속의 색깔이 조금 다릅니다.

핑크 피스 – 꽃이 커다랗고 색감이 좋지만, 어쩐지 헤픈 느낌입니다.

수퍼스타는 연어빛의 독특한 색감을 자랑합니다. 밝아서 마음에 듭니다.

안나네 농장에서 구입한 덩굴장미: 꽃이 크고 무수히 달립니다.

많이 피었는데, 벌레의 침입을 받아  조금 난감한 모습을 한 녀석도 있습니다만 대체로 아름답습니다.

안젤라도 어여쁜 자태를 자랑하는데 무엇보다 건강하고 꽃이 많이 핍니다.

This Post Has One Comment

  1. editor

    굉장하군요.   얼마 전에 대야장날(1일, 6일)  장미를 샀습니다. 울타리에 심은 장미가 죽고, 시들해서 보식을 했습니다. 잡초제거용 농약을 뿌렸었는데, 장미가 농약에 약한 듯 했습니다. 주말에 대야수복원에라도 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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