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의 노년, 아릅답습니다.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0년 09월 10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여기서 가자면 멀고 먼 곳입니다. 해남 대흥사 입구,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길목, 나무 아래에 어르신들이 모여서 쉬시는 모습입니다. 지나기는 길, 한가로이 담소를 나누시는 노년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You Might Also Like 일본콩쿨, 현악 입상자 공연 2010년 12월 03일 ‘세대교체’, 왠지 쓸쓸하다 2010년 12월 01일 ‘베스’를 ‘민물농어’라네요 2009년 07월 19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