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의 노년, 아릅답습니다.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0년 09월 10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여기서 가자면 멀고 먼 곳입니다. 해남 대흥사 입구,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길목, 나무 아래에 어르신들이 모여서 쉬시는 모습입니다. 지나기는 길, 한가로이 담소를 나누시는 노년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You Might Also Like 봄이 꽃으로 다가왔습니다 2011년 04월 06일 저 배, 어디로 가는 걸까요 2016년 02월 28일 한국 축구, 월드컵 16강 진출 2010년 06월 23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