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의 노년, 아릅답습니다.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0년 09월 10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여기서 가자면 멀고 먼 곳입니다. 해남 대흥사 입구,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길목, 나무 아래에 어르신들이 모여서 쉬시는 모습입니다. 지나기는 길, 한가로이 담소를 나누시는 노년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You Might Also Like 꽃밭의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2011년 06월 08일 양충모 “변방의 꿈”, 좋았습니다. 2015년 10월 23일 부안 내소사에 봄소풍 다녀왔습니다. 2017년 04월 16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