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그 순간’, 시공간이 사진 같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11월 11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사진은 ‘거기 그 순간’의 시간과 공간의 기록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는 순간은 공간속에 흔적을 남깁니다. 시간과 공간의 흔적이 사진에 함께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름다움도 ‘거기 그 순간 그 어디’에 살짝 지나갔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방동규의 일대기, ‘배추가 돌아왔다.’ 2015년 12월 18일 ‘새의 노래’ 슬픈, 마리아 조앙 피레스 2010년 04월 26일 백건우-드레스덴 필의 베토벤 4번, 환상적이었읍니다. 2015년 06월 28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