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그 순간’, 시공간이 사진 같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11월 11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사진은 ‘거기 그 순간’의 시간과 공간의 기록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는 순간은 공간속에 흔적을 남깁니다. 시간과 공간의 흔적이 사진에 함께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름다움도 ‘거기 그 순간 그 어디’에 살짝 지나갔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이종만 화백의 작품 몇 점을 소개합니다. 2016년 10월 31일 이순열 음악평론가, 반갑습니다. 2014년 02월 21일 전주 도로공사 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2018년 04월 28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