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그 순간’, 시공간이 사진 같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11월 11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사진은 ‘거기 그 순간’의 시간과 공간의 기록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는 순간은 공간속에 흔적을 남깁니다. 시간과 공간의 흔적이 사진에 함께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름다움도 ‘거기 그 순간 그 어디’에 살짝 지나갔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메조 쏘프라노, 백재은의 ‘겨울나그네’ 2016년 02월 28일 ‘탄허록(呑虛錄)’을 읽었습니다. 2012년 09월 05일 한옥 창호, 빛을 거르는 아름다움 2010년 12월 16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