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그 순간’, 시공간이 사진 같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11월 11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사진은 ‘거기 그 순간’의 시간과 공간의 기록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는 순간은 공간속에 흔적을 남깁니다. 시간과 공간의 흔적이 사진에 함께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름다움도 ‘거기 그 순간 그 어디’에 살짝 지나갔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조슈아 벨, ‘치간느’ 켰습니다. 2010년 08월 31일 ‘새의 노래’ 슬픈, 마리아 조앙 피레스 2010년 04월 26일 광복절, 태극기를 달았습니다. 2013년 08월 15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