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 종류가 많습니다. Post author:버들 Post published:2009년 07월 19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상사화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상사화는 잎이 지고 나서야 꽃이 핍니다. 꽃이 잎을 못 보고, 잎은 꽃을 볼 수 없다고 해서 상사화라고 한답니다. 상사화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고창 선운사의 유명한 꽃무릇, 석상도 상사화의 한 종류입니다. 영광 쪽의 도갑사에도 꽃무릇이 많았습니다. You Might Also Like 바이올린니스트 ‘코바친스카야’ 리사이틀 2015년 03월 24일 제임스 레게, 그 분 삶이 감동적입니다. 2016년 12월 10일 ‘구란(球蘭)’, 꽃이름도 신기했습니다. 2013년 07월 12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