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 종류가 많습니다. Post author:버들 Post published:2009년 07월 19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상사화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상사화는 잎이 지고 나서야 꽃이 핍니다. 꽃이 잎을 못 보고, 잎은 꽃을 볼 수 없다고 해서 상사화라고 한답니다. 상사화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고창 선운사의 유명한 꽃무릇, 석상도 상사화의 한 종류입니다. 영광 쪽의 도갑사에도 꽃무릇이 많았습니다. You Might Also Like 신현수의 시벨리우스 협주곡 2010년 12월 30일 정월 대보름 가까운 식탁이 이렇습니다. 2016년 02월 20일 새로운 베토벤 전기가 출간 되었습니다. 2016년 08월 10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