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밭,가족사진들 찍습니다

현충일 오후, 장미꽃을 보기위하여 대아리 수목원에 갔습니다. 장미가 벌써 지고있는 것인가, 꽃들이 성글게 피었고, 예년에 비해서 상태가 안 좋았습니다. 맺히기 시작한 꽃망울들이 아직 많은 것을 보니, 꽃이 이제 피기 시작했인데,…

0 Comments

<사 설> 여야, 중진들은 솔직해야 한다

총선에 출마할 후보자들의 공천을 마감했다. 요즘 여당의 인기에 비하면 생각보다는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새누리당 비대위를 맡고 있는 박근혜 대표는 그리 표정이 밝아 보이지를 않는다. 예상했던 것 보다…

0 Comments

<칼 럼> 야권 단일화는 어떻게 됩니까

총선을 앞두고 야권의 단일화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당이 4월 11일 총선 전에 단일화하기로는 했지만, 현 분위기로 봐서는, 기껏 몇 개의 지역구에서 연합공천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하는 정도로,…

0 Comments

<신춘시선> ‘그리움’, 청마 유치환

                                         그리움                                                    유치환           오늘은 바람이 불고         나의 마음은 울고 있다.         일찌기 너와 거닐고 바라보던 그 하늘 아래 거리언마는         아무리 찾으려도 없는 얼굴이여.…

0 Comments

완주 화암사; 극락전 벽화

전주에서 멀지 않은 곳에 화암사라는 절이 있습니다. 고산을 지나서 대둔산쪽으로 가다보면, 용복리라는 곳에서 좌화전하여 한참을 들어갑니다. 산은 높지도 않고, 절도 크지는 않지만, 있을 것은 다 있습니다. 낙엽을 밟고 가는 오솔길이…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