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시선> ‘그리움’, 청마 유치환 Post author:버들 Post published:2012년 02월 16일 Post category:기획연재 그리움 유치환 오늘은 바람이 불고 나의 마음은 울고 있다. 일찌기 너와 거닐고 바라보던 그 하늘 아래 거리언마는 아무리 찾으려도 없는 얼굴이여. 바람 센 오늘은 더욱 너 그리워 진종일 헛되이 나의 마음은 공중의 깃발처럼 울고만 있나니 오오, 너는 어디메 꽃같이 숨었느뇨. You Might Also Like <강독>4.The master said, ‘Fine words… 2009년 12월 27일 <만언각비>19.호박이 땅에 열리는 까닭은? 2009년 12월 23일 <만언각비 32> 속이 비었다 탓하랴 2012년 12월 28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