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안 읍성은 자주 지나가게 되지만, 좀처럼 시간이 나지 않았는데, 모처럼 시간을 내어 성벽 위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구경은 이미 전에 다 했고, 단지 사진 찍는 것이 목적이다 보니, 오히려 좋은 사진은 찍지 못하고 판에 박힌 사진 몇 컷만 남았습니다.


낙안 읍성은 자주 지나가게 되지만, 좀처럼 시간이 나지 않았는데, 모처럼 시간을 내어 성벽 위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구경은 이미 전에 다 했고, 단지 사진 찍는 것이 목적이다 보니, 오히려 좋은 사진은 찍지 못하고 판에 박힌 사진 몇 컷만 남았습니다.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초가와 그 뒤에 산 모양이 너무 닮았습니다.
이른 봄 햇살이 화면마다 가득합니다. 바다가 가까운 넓은 들에 푸른 기운이 감도는 산들이 둘러있고, 그 아래 터를 잡고 살고 싶은 곳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 곳이 고향인 사람들은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았습니다.
다녀보면 살고 싶은 곳들은 많죠. 산동 산수유 마을도 그런 곳 중의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