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면 상사화가 핍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2년 08월 26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상사화는 잎이 시든 한참 후에 갑자기 꽃대가 올라와 꽃이 핍니다. 꽃이 잎을 보지 못하고, 잎이 꽃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고, 어떤 사람들은 고독초라고도 부릅니다. 상사화의 종류는 많습니다. 또 다른 상사화로, 꽃이 약간 작고 색이 짙은, 고창 선운사의 꽃무릇이 유명한데, 9월 중순경에 핍니다. 고창 꽃무릇은 선운사뿐 아니라, 서쪽해안선 일대, 불갑사 근처에도, 온통 붉게 퍼져 있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남자축구, 북한 꺾고 금메달 2014년 10월 02일 한국 축구, 월드컵 16강 진출 2010년 06월 23일 양파 모종, 늦은 가을 심습니다. 2010년 11월 25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