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축구팀이 10월 2일 밤 8시부터 시작된 아시아 올림픽축구결승전에서 연장후반 인져리타임중에 극적으로 득점, 북한을 1 : 0으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한국측의 코너킥으로 골문 앞에서 혼전이 벌어진 상황에서 골문으로 들어가는 공을 북한선수가 손으로 쳐냈으나 우리 선수가 다시 골문으로 다시 차 넣었다. 주심이 북한선수의 핸드링반칙 상황을 파악하고도 어드밴티지룰을 적용했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설령 한국팀에 패널킥을 줬어도 골인은 거의 확실하기 때문에 승부에는 변함이 없었을 것이다.
경기가 끝났뒤 북한측 감독이 심판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편파적이었다며 강한 불만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흔쾌하게 패배를 인정하지 못하는 북한정치체제에서 비롯된 후진적인 사고의 경직성이 여실히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사 진 1: 골인 순간 1(KBS 화면 캡처)

사 진 2: 골인 순간2 (KBS 화면 캡처)

사 진 3: 골인 장면 3(KBS 화면 캡처)

사 진 4: 골인 순간4 (KBS 화면 캡처)

사 진 5: 골인 직후의 모습(KBS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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