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6일, 순천 선암사에 다시 다녀 왔습니다. 이미 피기 시작했으리라고 짐작했던 선암매는 아직 필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경내에 프랭카드가 걸렸는데, 선암매 축제를” 4월 6일 – 7일”에 연다고 했습니다.
동백은 듬성듬성 피어 있었습니다.


지난 3월 16일, 순천 선암사에 다시 다녀 왔습니다. 이미 피기 시작했으리라고 짐작했던 선암매는 아직 필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경내에 프랭카드가 걸렸는데, 선암매 축제를” 4월 6일 – 7일”에 연다고 했습니다.
동백은 듬성듬성 피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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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군요. 아마도 梅兄에게 한번 들르겠노라고 기별을 안하고 찾아가서 마음의 준비가 덜 됐던가 봅니다.
그러나 사진으로 보는 자태만으로도,
반갑기는 먼 곳에서 찾아온 오랜 친구를 맞이하는 모습인데요. <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