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얘기 저리 하실까요?

선운사에 갔다가 친구로 보이는  두 분이 다정하게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카메라의 성능상 해상력이 좋지는 않지만 분위기는 전할 수 있을 것 같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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