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의 햇살, 창호에 가득합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3년 12월 25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올 한 해도 또 저물어갑니다. 창호에 세모의 햇살이 가득 찼습니다. 저무는 햇살인지, 밝아오는 햇살인지, 가득한 햇살은 마찬가지입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나랏일,걱정하는 듯 합니다. 2013년 08월 19일 환한 미소, 밝은 미래봤습니다 2011년 11월 13일 41Km 떨어진 곳, 희생자 발견 2014년 06월 06일 This Post Has One Comment editor 2013년 12월 26일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빛의 예술입니다. 창호 문살의 규칙적인 아름다움이 단정하고 깔끔합니다. 아래 사진의 창문은 바로 풍경을 담은 그림틀이 됐군요. 거실의 주인을 물끄러미바라보는 진도견(이름은 ?)이 가상한 눈길을 보내는 듯 싶습니다.<산야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editor 2013년 12월 26일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빛의 예술입니다. 창호 문살의 규칙적인 아름다움이 단정하고 깔끔합니다. 아래 사진의 창문은 바로 풍경을 담은 그림틀이 됐군요. 거실의 주인을 물끄러미바라보는 진도견(이름은 ?)이 가상한 눈길을 보내는 듯 싶습니다.<산야신>
빛의 예술입니다. 창호 문살의 규칙적인 아름다움이 단정하고 깔끔합니다. 아래 사진의 창문은 바로 풍경을 담은 그림틀이 됐군요. 거실의 주인을 물끄러미바라보는 진도견(이름은 ?)이 가상한 눈길을 보내는 듯 싶습니다.<산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