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화> 정명훈 서울시향 감독직 ‘사퇴’

지휘자 정명훈이12월 29일, 단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고,서울시향 감독직을 사퇴 했다. 정명훈은 본인이 "인간애- 음악- 조국"의 세 가지을  가치관으로 갖고 있다면서, 인간애가 손상되어서 더 이상 감독직을 수행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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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 미국,한-일 가운데 어느편일까

한국과 일본의 외무장관이 12월 20일 만나서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합의를 봤다고 발표가 되었다. 이에 각 매체들은 다양한 시각의 보도들을 하고 있다. 그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좌파계 언론이라고 알려진, 영국의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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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동규의 일대기, ‘배추가 돌아왔다.’

책갈피에 방동규 선생을 소개한 글부터 옮겨보겠습니다. 본명보다는 '배추'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남자. 1935년 황해도 개성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각종 운동에서 두각을 보였으며 중고시절에는 뜻하지 않게 여러가지 사건을 겼으면서 '사라소니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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