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몽준 대표, ‘세종시 원안 추진’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가 15일 세종시건설에 대해 '원안 추진이라는 당론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와 여권 일각에서 원안 수정을 논의하려는 상황이어서 주목이 된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가 15일 세종시건설에 대해 '원안 추진이라는 당론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와 여권 일각에서 원안 수정을 논의하려는 상황이어서 주목이 된다.
임진강 방류에 대한 남북 적십자 실무회담이 16일 개성에서 열린다. 그 동안 우리 측에서 북측에 요구한 '임진강 참사'에 대한 사과 요구를 북측이 '유족에 대한 조의'를 표하고, 우리 측에서 수용한 결과이다. 북측이 이산가족…
목서 처럼 향기가 좋은 꽃이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 것 같다. 목서는 곳곳에 있으면서도 의외로 아는 사람들이 적다. 나도 목서라는 나무를 안지가 몇 년이 되지를 못한다. 전북 고창에 구한 말…
중국의 건륭황제(1711-1799)은 25세에 즉위, 60년 동안 재위했다. 서예를 비롯하여 예술전반에 걸쳐 조예가 깊었다고 한다. 그는 재위기간 동안에 7만권이 넘은 '사고전서(四庫全書)'라는 방대한 백과사전을 편찬케 했다. 중국에서 발간 된 '자금성제후생활'이라는 사진집이 있다. 내용은 자금성에서의…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이 '내년부터 공직자의 청렴도를 점수화해서 그 순위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수사및 기소권이 없는 국민권익위의 기능을 극복하기 위해서 감사원, 검찰, 경찰, 국세청과 함께 '반부패 기관 연석회의'를 정례화하겠다고도 했다. 공직자의 청렴도가 공개되면 인격권 침해…
전주 근교 색장리에 들어온지 만 20년이 넘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세월이 빠르기도 하지만 하루하루가 참으로 아름다운 나날이었습니다. 봄이면 봄대로, 여름이면 여름대로, 어느 계절, 어느 날이고, 언제나 이곳 시골 생활은 맑고, 곱고,…
남북한이 10일 열렸던 한중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간접대화를 가졌다. 북한을 방문한바 있는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의중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선정 되었다. 핵무기감축 등, 국제평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것이 수상 이유이다.
오늘은 한글날이다. 한글에 대한 색다른 주장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 선조들이 옛부터 말을 만들 때 큰 틀의 원칙이 있었다는 이론이다. 곧 '머-너-서-허- 거-더-버'의 7가지 순서를 생각했다는 것이다. 우리 신체의 이름도…
청와대가 세종시의 원안을 수정할 것임을 시인하느 발언이 나왔다. 정정길 대통령 실장이 '2009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정치부장세미나'에 참석, '어쨌든 원안 보다 충청도민이 섭섭하지 않게 괜찮은 도시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은 틀림없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