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토> 백합은 지고, 주황색 범부채가 폈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4년 07월 08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여름입니다. 장맛비가 오락가락하고,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고 합니다. 몇 날 몇 일 지치게 피던 백합꽃이 시들더니, 범부채 주황색 꽃이 피었습니다. 주황색 범부채꽃은 여름 뙤약볕에 썩 잘 어울립니다. 장맛비에 젖은 모습이, 아직도 실종자가 11명이나 남아있는 세월호 영향인지, 붉은 색으로 변한 조화처럼 느껴졌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서도 장씨, 시제 모셨습니다. 2016년 04월 04일 대야장날, 봄빛이 찬란합니다. 2014년 03월 11일 모란,저승꽃 이승에 폈습니다. 2011년 05월 05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