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토> 백합은 지고, 주황색 범부채가 폈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4년 07월 08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여름입니다. 장맛비가 오락가락하고,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고 합니다. 몇 날 몇 일 지치게 피던 백합꽃이 시들더니, 범부채 주황색 꽃이 피었습니다. 주황색 범부채꽃은 여름 뙤약볕에 썩 잘 어울립니다. 장맛비에 젖은 모습이, 아직도 실종자가 11명이나 남아있는 세월호 영향인지, 붉은 색으로 변한 조화처럼 느껴졌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강아지가 왜 이렇게 잘 자랍니까? 2010년 07월 27일 갈담장, 장날인데 쓸쓸합니다. 2011년 10월 30일 ‘잉크 꽃’이라고, 기억 나십니까. 2011년 06월 18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