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 꽃무릇이 한창입니다.

9월 13일 고창 선운사에 다녀왔습니다. 꽃무릇은 산 아래쪽부터 이제 막 피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사 진1: 근처 인가에 사는 진돗개가 놀러 나왔습니다.

사 진 2: 곳곳에 정겨운 모습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사 진 3: 골짜기를 흐르는 물이 저녁햇살을 받아 빛납니다.

사 진 4: 다정하게 걷는 뒷 모습이 아련하고 좋습니다.

을하

This Post Has 2 Comments

  1. 박천배

    멋진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우리집에도 몇 그루의 꽃무릇은 피고 있습니다만,  그보다 벌써 몇 차례 옮겨심어야 했던 바나나 나무가 가을을 만끽하고 있네요.

    DSC01870_금마꽃나비_112.jpg

  2. 박천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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