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 리코더,음색이 매력적입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4년 10월 31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미카라 페트리(Michala Petri 1958 – , 코펜하겐)의 바로크 레코더 독주회 프로를 봤습니다. 바흐의 소나타와 파르티타, 타르티니의 악마의 트릴 등을 2010년에 이혼한 전 남편 라르 하니발(Lars Hannibal)의 류트 반주로 연주하였습니다. 페트리는 3세때부터 리코더를 불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재능이 있든 없든 어릴때의 호기심을 키워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생각이 됩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방동규의 일대기, ‘배추가 돌아왔다.’ 2015년 12월 18일 바이올린니스트 ‘코바친스카야’ 리사이틀 2015년 03월 24일 ‘김지연’, 프로코피에프 협주곡 2번 2011년 04월 04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