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 리코더,음색이 매력적입니다

미카라 페트리(Michala  Petri 1958 – , 코펜하겐)의 바로크 레코더 독주회 프로를 봤습니다. 바흐의 소나타와 파르티타, 타르티니의 악마의 트릴 등을 2010년에 이혼한 전 남편 라르 하니발(Lars  Hannibal)의 류트 반주로 연주하였습니다. 페트리는 3세때부터 리코더를 불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재능이 있든 없든 어릴때의 호기심을 키워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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