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평- 박종수 화백님, 반갑습니다.

박민평 – 박종수 화백을 만나뵈었습니다.  박종수 화백은 얼마 전에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전주로 귀향했습니다. 점심은 돼지갈비에 맥주 몇 잔을 곁드린 후, 박종수 화백이 교동 아트에 들리자고 했습니다.

내년 가을에 칠순기념전을 하기위해 대관  예약을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경기전 돌담길 은행잎이 노랗게 고왔습니다. 사진 한 컷을 찍자고 했더니 두 분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피었습니다. 두 분의 강건하심을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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