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리스트’; 스토리가 진화했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12월 16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영화도 진화 한다. 기술도 진화하고 스토리도 진화 한다.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의 최근 개봉작 ‘투어리스트’를 보고 난 소감이다. 투어리스트는 스토리가 진화한 한 예라고 볼 수가 있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는 ‘또 졸리인가’라고 푸념이 앞섰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졸리가 배역에 딱 맞는 느낌이 들었다. 영화는 모름지기 배우가 배역에 맞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한층 재미가 더 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고모부 생신, 친지들 모였습니다. 2016년 02월 16일 완주 소양, ‘원등사’아십니까? 2015년 01월 20일 안의계곡 농월정, 육십령 넘어있습니다. 2011년 08월 18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