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리스트’; 스토리가 진화했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12월 16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영화도 진화 한다. 기술도 진화하고 스토리도 진화 한다.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의 최근 개봉작 ‘투어리스트’를 보고 난 소감이다. 투어리스트는 스토리가 진화한 한 예라고 볼 수가 있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는 ‘또 졸리인가’라고 푸념이 앞섰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졸리가 배역에 딱 맞는 느낌이 들었다. 영화는 모름지기 배우가 배역에 맞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한층 재미가 더 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창밖을 바라보는 표정이 그윽했습니다. 2011년 04월 12일 선암사 꽃살문;모란이 흐드러졌습니다 2013년 01월 12일 영화인지 만화인지, ‘주피터 어센딩’,이 그랬습니다. 2015년 02월 07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