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리스트’; 스토리가 진화했습니다.

영화도 진화 한다. 기술도 진화하고 스토리도 진화 한다.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의 최근 개봉작 ‘투어리스트’를 보고 난 소감이다. 투어리스트는 스토리가 진화한 한 예라고 볼 수가 있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는 ‘또 졸리인가’라고 푸념이 앞섰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졸리가 배역에 딱 맞는 느낌이 들었다. 영화는 모름지기 배우가 배역에 맞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한층 재미가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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