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리스트’; 스토리가 진화했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12월 16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영화도 진화 한다. 기술도 진화하고 스토리도 진화 한다.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의 최근 개봉작 ‘투어리스트’를 보고 난 소감이다. 투어리스트는 스토리가 진화한 한 예라고 볼 수가 있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는 ‘또 졸리인가’라고 푸념이 앞섰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졸리가 배역에 딱 맞는 느낌이 들었다. 영화는 모름지기 배우가 배역에 맞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한층 재미가 더 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정명훈의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018년 09월 05일 한라산 백록담, 가봤습니다. 2012년 05월 30일 장기판에 무슨 일이 있을까요? 2013년 07월 14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