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도 후회 안가도 후회 하는, ‘후에’

후에는 황성과 황릉이 있는 도시입니다. 비가 많이 와서 물에 잠겨 못 본다는 가이드의 말이 참인지 거짓인지?  빗 속에서 몇 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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