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를 ‘지경’이라 했답니다.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7년 04월 22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군산시 옥구군 대야면 면소재지에 대야장이 1일과 6일에 섭니다. 옛날에는대야를 지경이라고 했답니다. 지경장이라고 부르던 이름이 대야장으로 바뀐 것입니다. 대야장은 주변에서 사람들이 살고있는 인구가 많아서 장이 큽니다. 특히 봄철과 가을철에는 장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지난 4월 21일(금요일), 대야장에 들렸습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이 활기가 찼었고, 채소 모종을 할 때라, 각 종채소 모종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순채(蓴菜), 또는소승(沼繩)’ 이야기 2010년 06월 30일 운봉에 소나무보러 갔습니다. 2009년 10월 18일 ‘사라의 열쇠’;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2014년 01월 01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