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산 실루엣, 장엄했습니다.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8년 11월 28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멀리 모악산이 희미하게 윤곽을 드려내고 있었습니다. 마음속에 가득 찬 것들은 엷은 안개속에 감추었습니다. CREATOR: gd-jpeg v1.0 (using IJG JPEG v80), quality = 82? 살짝 실루엣만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장엄하였습니다. 우리도 저 산처럼 모든 것들을 희미하게 안아야 합니다. 살짝 윤곽만 드러내고 스스로 장엄해져야 할 것입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올림픽 남자축구, 브라질 우승 2016년 08월 10일 좋은 세월 왜 이제야 왔는지.. 2014년 01월 01일 가마속에 신부, 살포시 웃네요 2011년 04월 28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