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산 실루엣, 장엄했습니다.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8년 11월 28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멀리 모악산이 희미하게 윤곽을 드려내고 있었습니다. 마음속에 가득 찬 것들은 엷은 안개속에 감추었습니다. CREATOR: gd-jpeg v1.0 (using IJG JPEG v80), quality = 82? 살짝 실루엣만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장엄하였습니다. 우리도 저 산처럼 모든 것들을 희미하게 안아야 합니다. 살짝 윤곽만 드러내고 스스로 장엄해져야 할 것입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연못가에 붓꽃이 피었습니다. 2010년 05월 20일 백련첩(白蓮帖),향기 번집니다. 2013년 07월 12일 회갑의 제자와 함께 40년전을 추억했습니다. 2017년 04월 29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