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따님의 첫돌을 맞아서 , 멀고 가까운 곳에 살던, 가족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어린 아이는 집안에 꽃이요, 미래을 향하여 난 밝은 창이요, 가족 모두의 소망이 담긴 희망의 상징입니다. 가족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에는 가족 모두들의 건강과 첫돌을 맞은 아이를 향한 축복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 가족 모임의 사진을 몇 장 올립니다. (편집자)


김현철 씨 부부의 ‘따님 첫돌 모임’은 6월 2일 일요일 12시 전주 송천동 터존부페 비발디 룸에서 있었습니다.삼가 거듭 첫 따님의 첫 돌을 축하 드리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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