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엠> 초룡이라도 되고 싶은 ‘넝쿨순’ 입니다.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9년 09월 04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넝 쿨 순 을하 비 구름 거느리며 중천을 날아다니는 용이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바람결에 넝쿨순이 닿아야할 곳이 어딘지 알고나 길을 나섰을까요 하염없이 밀리다가 아담의 손가락 끝처럼 당신에게 살짝 닿기를 눈 귀 먼 촉각만으로 중력을 거슬러 오르면서 시공을 헤매며 있습니다. (2019. 9. 3) You Might Also Like ‘추노’에게 드리는 말씀 2010년 01월 22일 헌책방,’book445.com’ 2009년 10월 22일 매월당 자화상, 모사품입니다. 2013년 02월 03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