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엠> 초룡이라도 되고 싶은 ‘넝쿨순’ 입니다.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9년 09월 04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넝 쿨 순 을하 비 구름 거느리며 중천을 날아다니는 용이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바람결에 넝쿨순이 닿아야할 곳이 어딘지 알고나 길을 나섰을까요 하염없이 밀리다가 아담의 손가락 끝처럼 당신에게 살짝 닿기를 눈 귀 먼 촉각만으로 중력을 거슬러 오르면서 시공을 헤매며 있습니다. (2019. 9. 3) You Might Also Like 키우던 애완견이 죽었습니다. 2015년 01월 19일 구례, 높은 산이 넓은 들 품고 있는 곳 2013년 02월 06일 화엄매는 언제 핍니까? 2016년 03월 15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