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엠> 초룡이라도 되고 싶은 ‘넝쿨순’ 입니다.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9년 09월 04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넝 쿨 순 을하 비 구름 거느리며 중천을 날아다니는 용이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바람결에 넝쿨순이 닿아야할 곳이 어딘지 알고나 길을 나섰을까요 하염없이 밀리다가 아담의 손가락 끝처럼 당신에게 살짝 닿기를 눈 귀 먼 촉각만으로 중력을 거슬러 오르면서 시공을 헤매며 있습니다. (2019. 9. 3) You Might Also Like 41Km 떨어진 곳, 희생자 발견 2014년 06월 06일 찔레꽃 향기가 나를 울려요. 2010년 05월 13일 부안 내소사에 봄소풍 다녀왔습니다. 2017년 04월 16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