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크 카자지안, OIC 콩쿨 우승

아르메니아(Armenia) 출신인 바이올니스트 하이크 카자지안(Haik Kazazyan)이, 두바이 올림픽을 기념하기위하여,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린, 국제콩쿨(OIC: Olympus International Competition)에서 우승하고 상금 20만 유로와 함께, 부상으로, 바이올린 제작자 파비오 피아겐티니 (Fabio Piagentini)가 만든 스트라디바리모델의 바이올린을 받았답니다.

OCI 콩쿨은, 2024년 지난 한해 동안, 세계 각지에서 예선오디션을 갖었고, 다른 콩쿨들과 다르게 나이 제한이 없답니다.  카자지안은 만 42세이고, 콩쿨 참석자들은 17세부터  48세까지 있었는데, 참가자들의 평균나이가 32세였답니다.

답글 남기기